주체108(2019)년 2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자유한국당>이 광주항쟁을 모독하는 까닭》(4)

 

지난 19일 남조선언론 《민플러스》에 《자유한국당》이 5. 18광주항쟁을 모독하는 까닭을 력사적사실들에 기초하여 낱낱이 까밝히면서 저들의 집권을 위해서라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괴와 살륙도 서슴없이 감행해온 보수적페무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려야 한다고 강조한 시사론평이 실리였다.

글을 계속 소개한다.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은 없어져야 한다

사대매국과 집단학살의 광기에 사로잡혀있는 무리들은 지금에 와서 《태극기부대》라고 불리우는 집단으로 존재하고있으며 《자유한국당》은 그들의 립장을 대변하고있다.

8천명의 《태극기부대》것들이 선거권이 있는 《자유한국당》 당원이 되였고 3만명이 입당하였다고 한다.

이로써 110석이 넘는 의석을 가진 《자유한국당》은 명실상부하게 《태극기부대》것들이 벌리는 극우망동을 대변하는 정당이 되였다.

《태극기부대》의 정당이라고 자처하였던 《대한애국당》에게는 슬픈 일이지만 이 사회의 정치와 《국회》에게는 참혹한 사태다.

초불혁명에게 매우 위태로운 일이 아닐수 없다.

《자유한국당》은 《한》반도평화와 남북공동번영으로 나아가는 력사적흐름을 적대와 대결, 파괴와 살륙의 낡은 시대로 되돌리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친일로 시작한 사대매국의 광기에 사로잡히면 정신이 나간것과 하등 다를바가 없게 된다.

따라서 《자유한국당》이 앞으로 무슨 짓을 벌릴것인지는 정상적인 사람의 상상을 초월한다.

《설마 그런 일을?》 또는 《어차피 망하게 되여있는 집단이다.》는 식의 리성적인 반응만으로는 이들의 책동을 막을수 없다.

이는 이 사회의 현대사가 말해주고있는 엄연한 사실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은 《태극기부대》식 극우선동에 앞장서는 김진태가 당의 유력한 정치인으로 되여있으며 《국정롱단》의 돌격대장이였던 황교안이 당대표를 차지할것이 유력해지고있다.

현 《정부》집권 2년차가 넘어서며 이런저런 트집거리가 생기자 적페집단들, 《국정롱단》의 공범자들이 초불혁명에 정면으로 도전하고있다.

이들을 부추기고 뒤를 봐주는것이 《국회제2당》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이다.

이들이 광기에 사로잡힌 수준으로 볼 때 집단학살로 얼룩진 비극과 아픔이 되풀이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적페집단, 《국정롱단》세력은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반성할줄 모르며 그들이 쥐였던 권력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그리고 그 권력을 다시 쥐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수 있는 존재들이다.

자신들이 저지른 학살을 정당화하려고 광주항쟁을 모독하는 당치도 않는 주장을 버젓이 해대는것이 이를 증명해주고있다.

《자유한국당》에게서 정치적권리를 완전히 박탈해야 한다.

그들에게 한줌의 힘도 남겨주어서는 안된다.

적페청산, 《국정롱단》관련자처벌을 향한 초불혁명에 힘을 모으고 더 힘있게 전진시켜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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