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자유한국당>이 광주항쟁을 모독하는 까닭》(2)

 

지난 2월 19일 남조선언론 《민플러스》에 《자유한국당》이 5. 18광주항쟁을 모독하는 까닭을 력사적사실들에 기초하여 낱낱이 까밝히면서 저들의 집권을 위해서라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괴와 살륙도 서슴없이 감행해온 보수적페무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려야 한다고 강조한 시사론평이 실리였다.

글을 계속 소개한다.

학살로 만들어지고 유지된 《정권》

 

쿠데타를 일으킨 그들이 바로 학살을 자행한 장본인이였다.

이들의 학살전력은 단지 해방정국과 6. 25전쟁때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들은 이미 일제가 자행한 조선인민에 대한 야만적인 학살을 집행했던 경력을 가진자들이였다.

지금은 《일제때 친일을 안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는 궤변으로 자기들의 반민족행위를 가리워보려 하지만 이들이 일제식민지 지배자들보다 훨씬 더 흉악한 야수였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독립운동가들의 피를 묻힌 손에 수십만 민간인의 피를 더한 박정희일당은 자기들의 야만적인 정체가 드러나는것을 두려워했다.

그것은 그 일이 그들자신의 범죄에 그치지 않는 일이기때문이였다.

민간인학살은 리승만독재《정권》을 수립하고 유지한 핵심적인 일이였다.

1980년 신군부는 광주에서 학살을 다시 자행하였다.

이들이 광주시민을 학살했던것은 민주화요구를 억누르고 군부독재를 유지하려는데 있었다.

전두환은 당시 《누가 독침으로 사람을 찔렀다.》, 《불순분자가 개입하고있다.》는 허위사실들을 류포하고 조작된 간첩사건을 발표하는 등 사회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신들의 만행을 정당화하려고 갖은 수를 다 썼다.

이처럼 리승만《정권》이나 전두환《정권》 즉 《자유한국당》의 뿌리인 《민정당정권》은 학살의 토대우에 세워진 《정부》라는 점에서 쌍둥이라고 할수 있다.

박정희독재《정권》은 18년동안 장기집권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갔다.

학살로 수립되였을뿐만아니라 학살에 의해 유지된 《정권》이였다.

이 또한 이《정부》들의 공통점이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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