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중당 《방위비분담금》 대폭 삭감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월 7일 민중당이 《방위비분담금》의 대폭 삭감을 강력히 요구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이날 민중당은 론평을 통해 1조원이 넘는 《방위비분담금》을 미국에 바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 굴욕적인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남과 북이 사실상 불가침선언을 하였고 조미가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협상에 나서는 시점에서도 친미극우보수세력들은 고작 돈문제로 《한미동맹》이 흔들려서야 되겠는가고 하면서 미국의 편을 들었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미군이 없으면 남조선이 망할것처럼 호들갑을 떠는게 《동맹》인가고 되물으면서 미군에 국민들의 혈세를 퍼주는 일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