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반전단체 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월 31일 남조선의 반전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서울시 미국대사관이 바라보이는 광화문 《KT》앞에서 집회를 열고 불법부당한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미국의 강도적인 요구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상징하는 검은 의상차림을 하고 반미구호를 힘차게 웨치였다.

그들은 남조선강점미군의 《방위비분담금》은 원래 미국이 전적으로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지금 미국은 미군유지비는 물론 전략자산전개비용과 《싸드》운용유지비용까지 요구하고있다고 분노를 표시하였다.

지난해 북남수뇌회담들과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이후 조선반도비핵화와 평화협정체결이 론의되면서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주한미군문제》 등이 근본적으로 재검토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는 즉각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남조선강점미군에 《방위비분담금》이 너무 과도하게 책정되여 다 쓰지 못하고 쌓아두고있는판에 또 그것을 대폭 늘이라고 하는 미국의 요구는 너무도 뻔뻔스럽다고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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