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 《사법롱단》련루 법관들에 대한 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이 김명수 《대법원》원장에게 《사법롱단》사건에 련루된 전현직법관들을 사법부가 스스로 공개하고 재판업무에서 배제시킬것을 요구하였다.

량승태 전 《대법원》원장시기 일어난 《사법롱단》사건으로 실추된 사법부의 《국민신뢰》회복을 위해서는 사법부의 적극적인 적페청산의지가 우선시돼야 한다고 하면서 공소장에 련루된 법관이 100여명에 달하며 이들중 많은 수가 여전히 법원내 요직을 차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또한 최근 사법부내의 분위기는 사법적페청산을 강력히 요구하는 국민의 여론과는 달리 《사법권독립》이라는 미명하에 《사법롱단》사건 혐의자들이 자신들의 《기득권》과 지위를 유지하려는 움직임이 농후하다고 하면서 사법부가 스스로 적극적인 인적청산조치들을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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