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민주로총 2월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월 1일 민주로총이 《국회》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월 총파업총력투쟁에 나설것을 선포하였다.

단체는 2월에 《국회》에서 《로동관계법》개악을 강행한다면 모든 력량을 동원하여 막아나서겠다고 하면서 모든 잘못을 로동조합에 몰아붙이는 현실태를 신랄히 규탄하였다.

이어 설명절을 앞두고 《국회》가 로동자에게서 빼앗고 뜯어낼 법개악을 고심하고있다고 하면서 민주로총에게 다시 양보하고 물러서라는 요구는 2 500만 로동자와 그 가족에게서 삶의 일부를 떼서 재벌과 그들의 특혜동맹인 보수정당, 보수언론에게 내주라는 말과 동일하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끝으로 설명절이 지나고 11일부터 2월 총파업총력투쟁 조직화를 위해 조합원 현장선전전 및 지역거점선전전을 진행하고 13일부터 15일까지 《비정규직공동투쟁》에 나서며 2월 중순과 말에 민주로총 결의대회와 총파업집회를 개최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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