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량심수후원회 신년축하모임에서 북남선언리행을 위해

모두가 떨쳐나설것을 호소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남조선의 량심수후원회 회원들이 서울시에 있는 락성대 《만남의 집》에서 신년축하모임을 열고 올해가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기운이 넘치는 해로 되기를 절절히 념원하였다.

모임에서 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은 《보안법》철페와 감옥에 있는 량심수들이 석방되기를 바란다고 자기의 소망을 피력하였다.

그러면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발표이후 이제는 북과 남이 따로 있을수 없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이 다를수 없다고 하면서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는 미국의 전쟁연습과 간섭책동을 반대하여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중당 리상규 상임대표는 새롭게 열려진 자주통일의 기운으로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모든 량심세력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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