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 모든 열정을 다 바치겠다

 

희망찬 새해의 첫 아침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신심과 솟구치는 열정을 안겨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가 뜨겁게 울려퍼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북과 남이 굳게 손잡고 겨레의 단합된 힘에 의거한다면 외부의 온갖 제재와 압박도 그 어떤 도전과 시련도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가르치시였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북남관계에서 대전환이 일어나고 조선반도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극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진 격동적인 현실은 한 피줄을 나눈 우리 민족이 뜻과 힘을 하나로 합쳐나간다면 풀지 못할 매듭, 넘지 못할 장벽이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절감하게 하였다.

북남관계개선은 결코 그 누구의 승인을 받고 하는것이 아니며 누구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북남관계개선을 저들의 구미와 리익에 복종시키려 하는 외부세력의 간섭과 개입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북과 남이 굳게 잡은 손을 순간도 놓지 말며 조국통일의 활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야 한다.

나는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우리민족끼리리념의 기치아래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신의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

 

민족화해협의회 한 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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