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의 애국자의 숭고한 뜻이 맥박치는 강령적지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지금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가슴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북과 남이 굳게 손잡고 겨레의 단합된 힘에 의거한다면 외부의 온갖 제재와 압박도, 그 어떤 도전과 시련도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절세위인의 가르치심은 올해 우리 겨레가 깊이 새겨안고 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민족이 힘을 합치면 외세의 그 어떤 간섭책동도 맥을 추지 못할것이다.

나는 애국, 애족, 애민의 숭고한 뜻이 어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올해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번영과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모든것을 다바치겠다.

민족화해협의회 최 강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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