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평양이 온다》 공동사진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월 3일 남조선의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북과 남, 해외의 공동사진전시회 《평양이 온다》가 열렸다.

이번에 열린 공동사진전시회에는 평양시민들의 일상생활을 그대로 담은 사진 100여점이 전시되였다.

이날 오전 개막식장으로 공동사진전시회 추진위원들을 비롯하여 진보적인 단체들과 서울시민들이 찾아와 축하해주었다.

개막식에서 발언자들은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 4. 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우리가 바라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의의있는 걸음이라고 하면서 북과 남이 서로를 리해하는데서 이번 사진전시회가 큰 역할을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앞으로 각 지역을 순회하면서 진행하게 될 사진전시회가 남녘의 동포들이 북녘동포들의 진정한 모습을 바로 아는 뜻깊은 기회가 되고 서로 마음속의 장벽을 허무는 화해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사진들을 돌아보는 손님들은 평양의 사진이 아니라 평양의 마음이 그대로 온것만 같다고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하면서 평양이 눈부시고 급격하게 변화발전하고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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