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전북겨레하나 《통일의 벗 427인의 밤》행사 개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29일 창립 13년을 맞는 전북겨레하나가 전라북도 전주시 중부비전쎈터에서 《통일의 벗 427인의 밤》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층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회원들, 전북겨레하나 후원자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전북겨레하나의 발표에 따르면 《통일의 벗 427인》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고 실천하며 전북겨레하나후원운동에 참가한 사람들을 의미한다고 한다.

전북겨레하나 공동대표는 보고를 통해 427명의 후원자를 모을 계획이였지만 현재까지 그 보다 몇배나 더 많은 시민들이 평화통일운동후원사업에 참가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고 하면서 이제는 시민들 스스로 새로운 력사를 만들어가고싶어한다는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올해 결성된 전북지역대학생겨레하나가 지난 1년간 진행한 활동을 소개하며 북과 남의 대학생교류의 꿈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였다.

또한 《평화통일강사단》도 무대에 올라 평화통일교육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언론들에 의하면 앞으로 전북겨레하나는 북의 문화유적지답사, 북과 남의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의 교류를 적극 추진하며 전북지역의 발전을 추동하는 북남교류사업을 활발히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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