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세월》호유가족들을 불법사찰한 전 기무사령관 구속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29일 남조선검찰이 《세월》호참사 당시 유가족들을 불법사찰한 전 기무사령관 리재수를 직권람용죄로 구속하였다.

전 기무사령관 리재수는 박근혜집권시기인 2014년 4월부터 7월사이에 군 기무사령부깡패들을 내몰아 《세월》호유가족들의 정치적성향과 동향, 개인정보를 수집할것을 요구하였다고 한다.

지어 경찰청 정보국으로부터 진보단체들의 집회계획을 뽑아내여 우익단체인 《재향군인회》에 알려줌으로써 《세월》호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각계단체들의 일거일동을 사사건건 료해하고 방해하도록 뒤에서 부추겼다고 한다.

언론들은 박근혜《정권》의 비인간적처사가 빚어낸 《세월》호참사에 애도는 표시하지 못할 망정 유가족들을 불법사찰하며 모독한 전 기무사령관 리재수의 범죄행위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범죄로 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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