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과 시민사회단체들 일본에 사죄와 배상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29일 서울시 서초동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강제동원피해자들의 미쯔비시중공업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대법원 판결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가한 피해자 김성주할머니는 지금껏 자신이 얼마나 고생을 하고 눈물로 세월을 보냈는가고 하면서 피해당시와 그 이후의 피눈물나는 고통에 대하여 증언하였다.

또한 강제징용피해자 박창화의 아들 박제훈도 재판의 결말을 못보고 돌아가신분들의 억울함을 토로하면서 전범기업에 대한 사죄와 손해배상을 받아내여 피해자들의 한을 풀어달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 때까지 투쟁을 더욱 거세차게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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