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불법정치자금을 받아먹은〈자유한국당〉의원들을 구속해야》

 

지난 11월 27일 남조선언론 《경향신문》에 박근혜역도집권시기 《자유한국당》의원들이 카지노기업인 남강원랜드에 부당한 압력을 가하여 정치자금을 받아먹은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는 사설이 실렸다.

사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유한국당》의원들인 권성동, 렴동열과 전 《국회의원》인 정문헌이 2014년 6월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전 남강원랜드사장측으로부터 수천만원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였다.

《남강원랜드채용비리관련수사단》은 지난 4월 전 남강원랜드사장과 그의 측근으로부터 이와 같은 진술을 확보했으나 현 검찰총장인 문무일이 이 사건을 검찰청으로 넘겨 더는 수사하지 못하고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청 역시 몇개월이 지났지만 수사를 진행하지 않고있다.

《자유한국당》의원들이 불법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였음에도 아직까지 검찰조사가 진행되지 않고있으니 납득하기 어렵다.

그러나 2014년 4월 당시 《새누리당》에서 벌어진 남강원도지사후보선출을 전후하여 권성동, 렴동열과 정문헌에게 정치자금으로 각각 수천만원의 뭉치돈을 넘겨주었다는 증인들의 진술은 부정할수 없다.

현 검찰총장인 문무일이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자유한국당》의원들을 구속수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루고있는것은 검찰출신인 《자유한국당》의원 권성동을 의식한데 있는것이 아닌지하는 의구심을 지우기 어렵다.

검찰은 신속한 수사를 통해 모든 의혹을 명명백백히 규명해야 한다.

또한 《국회》는 국정조사대상에 남강원랜드비리를 포함시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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