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중당 적페판사명단 공개, 사법적페청산을 위한

《적페판사국민탄핵운동》에 돌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5일 남조선의 민중당이 서울《중앙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적페판사명단을 공개하고 사법적페청산을 위한 《적페판사국민탄핵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지금 사법적페를 청산하라는 국민의 요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사법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첫 걸음은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를 구속하고 적페법관들을 단죄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총 40여명의 적페판사의 이름과 얼굴, 현재 근무하는 곳, 이들의 《사법롱단》범죄행각을 전면적으로 공개하면서 적페판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찾아가 법원에서 퇴출시키고 법의 엄중한 처벌을 받도록 만들겠다고 결의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그 어떤 보복과 저항에도 굴하지 않고 국민들과 함께 적페법관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할 굳은 의지를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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