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묵인할수 없는 《친박》부활책동

 

《죽어가는 벌이 독해진다.》는 속담이 있다.

세력이 기울어져가는자들이 더 발악한다는것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최근 《자유한국당》내 박근혜잔당들이 부활을 꿈꾸며 대가리를 쳐들다 못해 역도년에 대한 심판의 《부당함》을 밝히는 《탄핵백서》를 발간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들고나오며 악을 쓰고있다.

지난 10월 31일 친박근혜파의 《핵심》인물인 홍문종은 《자유한국당》비상대책위원회-중진련석회의라는데서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대통령>탄핵이 잘못됐다고 얘기하는데 당에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있다.》, 《<대통령>이 왜 탄핵을 받았는가, 탄핵사유가 정말 있었는가 따져봐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탄핵에 대해 분명히 해명한 백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당지도부것들을 몰아대였다.

홍문종은 다음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보수대통합을 론하려면 박근혜탄핵에 관해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등에 대한 분명하고 확실한 리정표를 만들어야 한다.》는 황당한 수작질로 《탄핵백서》발간의 명분을 세워보려고 악랄하게 놀아대였다.

이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거역하고 범죄로 얼룩진 치욕의 력사를 되살려보려는 박근혜잔당들의 발악적인 망동이 어떤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는 명백한 증거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자유한국당》 전 대표 홍준표까지도 《초불을 피해 달아났던 바퀴벌레들》이라고 질타한바 있는 박근혜잔당들이 《자유한국당》을 불법무법의 활무대로 삼아 제마음대로 날뛰고있는것이다.

지금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함께 대가리도 못쳐들던 《자유한국당》내 친박근혜패거리들은 《아직까지 <탄핵백서>가 발간되지 않고있는것은 박근혜탄핵에 찬성하였던 복당파때문이다.》, 《탄핵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줴쳐대면서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역도년을 극구 비호두둔하는 망동을 거리낌없이 부리고있다.

이러한 사태를 방임해둔다면 박근혜잔당들이 되살아나는것은 물론 역도년의 공범당인 《자유한국당》이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되고 나아가서 초불투쟁의 성과가 하루아침에 말살당하게 될것은 불보듯 명백한 일이다.

독초는 그 밑뿌리까지 말끔히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다.

남조선각계층은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는 박근혜잔당들의 부활책동을 절대로 묵인하지 말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철저히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야 할것이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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