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판사 탄핵하고 민주주의를 지키자》

 

지난 11월 5일 남조선언론《자주시보》에 남조선의 민중당이 박근혜역도의 특등부역자들인 적페판사들을 탄핵시키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한 기자회견문이 실렸다.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적페판사 탄핵하고 민주주의를 지키자!

량승태사법부의 사법적페를 청산하라는 국민의 요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량승태를 구속하고 적페법관들을 단죄하라! 〈사법롱단〉의 실체를 규명하고 피해를 회복하라!》는것이 국민의 요구이다.

사법적페청산의 첫 출발은 량승태를 구속하고 적페법관들을 단죄하는것이다.

검찰이 수사를 하고있지만 법원의 로골적인 방해로 압수수색령장하나 발급받는것도 쉽지 않다.

그러다보니 적페판사들이 아직도 머리를 쳐들고있다.

《량승태는 민중당이 잡겠다.》며 사법적페청산투쟁에 당력을 집중한 민중당은 오늘 적페판사국민탄핵운동을 선포한다.

《사법롱단》세력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국민이 나서야 한다.

초불로 《정권》을 교체하고 적페청산의 물꼬를 터뜨린 국민이 나서서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

민중당은 국민과 함께 모든 적페판사들을 법원에서 몰아내기 위한 국민탄핵운동에 돌입한다.

민중당은 적페판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서 엄중한 처벌을 받도록 할것이다.

사법부가 국민우에 군림하는건 민주주의가 아니다.

무더기로 령장을 기각하고 증거를 인멸하며 로골적으로 저항한다고 하여 결코 국민을 이길수 없다.

초불은 제몸을 녹여 세상을 밝힌다.

민중당은 그 어떤 보복과 저항에도 굴하지 않고 국민과 함께 적페법관들을 청산하는 길에 매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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