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인류는 오래동안 행복한 생활에 대하여 꿈속에서도 그려보았고 그 세기적숙망을 노래에도, 그림에도, 글에도 담아보았다.

인류가 꿈속에서 그려보던 그처럼 행복한 생활이 우리 인민들에게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고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정에 떠받들려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세상에 부럼없이!

새길수록 가슴이 뭉클해진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기고가신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는 그날을 앞당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토록 바라시던대로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빛 총총한 깊은 밤에도, 마른날, 궂은날에도 끊임없이 인민의 행복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고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시였다.

완공을 앞둔 시대의 창조물을 돌아보실 때마다 이제 여기에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날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흐뭇해진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하시던 원수님의 뜨거운 심중을 우리 눈물없이 돌이킬수 없다.

김일성종합대학교육자살림집과 창전거리, 려명거리,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등에서 울려나오는 행복의 웃음소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심어주신 인민사랑의 씨앗을 열매로 맺게 하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견인불발의 로고속에 꽃펴난것이거니 그 길우에 얼마나 많은 눈물겨운 사랑의 전설들이 새겨졌던가.

새집들이한 평범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으시여 사랑의 축배도 부어주시고 인민들이 리용할 유원지의 의자모양까지도 몸소 그림으로 그려주시였으며 아이들을 위한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기 위하여 비내리는 건설장의 진창길을 앞장에서 걸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마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찾으시여 날마다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명사십리건설현장을 돌아보니 머지않아 인파십리로 변할 그날이 벌써 보이는것만 같다고,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아름다운 우리 나라 동해기슭에서 문명하고 행복한 휴식의 한때를 보낼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해보느라면 힘이 나고 기쁨을 금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베풀어주시던 그 사랑, 그 은정으로 우리 인민들에게 더 큰 행복만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이야기가 천이던가, 만이던가.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해놓은것을 보시면 제일로 기뻐하시고 만족해하시는 원수님의 모습,

진정 그 모습은 인민을 위해 바치는 삶을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것으로 여기시며 그 길에서 더없는 보람과 희열을 찾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언제나 승리와 행복이 있고 번영할 조국의 미래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다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체득한 우리 인민이 어찌 그이를 끝없이 따르고 신뢰하지 않겠는가.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사회주의 내 조국을 뜨겁게 품어안으시고 인민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헌신과 로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 다함없는 감사의 정에 넘쳐있다.

우리 인민은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인민들이 세상만복을 누리며 남부럽지 않게 살 천하제일강국이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일떠서게 되리라는것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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