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가협》 제1194차 목요집회 진행,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1일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서울시 종로구 탑골공원앞에서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위한 제1194차 목요집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11월 1일부터 북과 남이 지상, 해상, 공중에서 일체 적대행위를 중단하기로 합의한데 대하여 열렬히 환영하였다. 그러면서 이제는 더이상 북을 적대시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분렬과 랭전의 산물인 《보안법》으로 구속된 모든 량심수들을 즉각 석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평화와 번영의 시기에 걸맞지 않는 《보안법》은 반드시 철페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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