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시민단체들 《사법롱단》범죄에 련루된

현직법관들을 탄핵시킬것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30일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국진보련대》, 민주로총, 《사법롱단》피해자단체 련대모임 등으로 구성된 《<량승태 사법롱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롱단》사태에 련루된 현직법관들의 탄핵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력사상 류례없는 《사법롱단》사태에서 량승태를 중심으로 한 법원행정처의 조직적범죄에 적극 가담한 판사들이 현재까지도 법관자리에 앉아있다고 하면서 적페법관들을 파면시켜 영원히 재판업무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국회》는 이들 법관의 탄핵소추의결을 통하여 국민의 의사와 신임을 배반한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법롱단》련루법관들에게 헌법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지금같은 상황에서 《사법부개혁》과 《사법롱단》사건심리 등에서 법원의 공정한 판결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사법롱단》에 련루된 법관들에 대한 탄핵을 무겁게 받아들일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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