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무덤길을 재촉하는 입당놀음

 

보수세력재규합을 위한 《보수대통합》에 눈이 빨개서 돌아치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얼마전 《태극기부대》의 극우익보수떨거지들 8 000여명을 무데기로 입당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수명을 다산 시대의 퇴물들까지 긁어모아서라도 어떻게 하나 잔명을 부지하고 재집권의 망상을 이루어보겠다는 단말마적발악이라 하겠다.

당장 완전해체할것을 바라는 민심에는 귀를 막고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완강히 반대했던 악질친박잔당들까지 당안에 끌어들이고있는 산송장들의 발악적추태를 두고 남조선인민들은 한결같이 비난과 욕설을 퍼붓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이것저것 오물들을 모아서라도 몸집을 키워보려는 《어중이떠중이들의 야합》, 《자유한국당》이 《당혁신》을 어떻게 하겠는지 벌써부터 가늠이 된다, 결국 《하수처리당》, 《오물정당》이 틀림없다는 조소의 목소리가 련일 끊기지 않고있다.

《태극기부대》로 말하면 아직까지도 희대의 대결광, 부정부패의 왕초인 박근혜역도년을 비호두둔하며 매일같이 거리로 쉬파리떼마냥 몰려나와 란동을 부려대는 남조선사회의 우환거리, 오물집단이다.

당장 《자유한국당》을 해체해버려도 시원치 않을 판에 이런 박근혜찌꺼기들까지 끌어들여 살길을 열어보겠다고 하니 어찌 각계의 비난규탄이 비발치지 않겠는가.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을 은근히 바랬던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층까지 《극우잡탕밥》, 《수구세력의 몸집부풀리기》라고 비난하며 《태극기부대》까지 받아들이고있는 《자유한국당》에 들어가는것은 곧 죽는 길이다, 《자유한국당》의 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는가고 하면서 등을 돌려대고있는 판이다.

남조선각계는 물론 제족속들에게서까지 비난과 배척을 받고있는 《자유한국당》패들이야말로 하루빨리 무덤속에 처박혀야 할 산송장들임이 틀림없다.

결국 《자유한국당》것들은 《태극기부대》의 악질친박잔당들을 무데기로 입당시키는 놀음을 벌린것으로 하여 무덤속에 처박힐 날을 앞당긴 꼴이 되고말았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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