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온 나라에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는 체육열풍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전체 인민이 체육을 즐겨하고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 당이 제시한 체육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와 더불어 온 나라에 체육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올해에 진행된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과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체신부문), 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9월5일상 전국대학생체육경기대회, 전국 학원 원아들의 체육경기-2018, 제6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등 대중체육경기대회들에서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한 체육기술과 집단의 조직력, 단결력을 시위하고 높은 경기성적을 쟁취하였다.

이것은 우리 당의 대중체육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또한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을 비롯한 일터들에서 근로자들은 평시에 대중체육활동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더욱 튼튼히 단련하고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뭉친 집단의 힘을 남김없이 보여주고있으며 곳곳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대중체육장소들에서 체육열기로 들끓는 근로자들의 열기띤 모습들을 볼수 있다.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곳곳에 수영장, 배구장, 정구장 등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릴수 있는 훌륭한 장소들이 마련되고 우리 나라에서 꽝꽝 생산되고있는 체육기자재들이 가는곳마다에 그쯘히 갖추어져 근로자들의 체육열기를 한껏 북돋아주고있다.

 

 

참으로 어딜가나 집단주의위력을 더욱 백배해주는 대중체육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으며 체육열기로 충만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일터마다에서 당에서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혁신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일으키고 체육을 빨리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최단기간에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태양의 빛을 떠나 만물의 소생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듯이 우리 인민들이 누리는 값높은 삶은 절세위인들의 사랑의 품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이 땅에 주체체육발전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머지않아 우리 조국은 체육강국의 지위에 우뚝 솟구쳐오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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