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환경단체들 후꾸시마 방사성오염수의 바다방출결정 즉각 철회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시민방사능감시쎈터》, 환경련합 등 시민사회단체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꾸시마 원전 방사성오염수의 바다방출결정을 즉각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현재 일본 후꾸시마 원전부지안에는 고농도 방사성오염수가 94만여t 쌓여있으며 그 량은 해마다 5만t이상 증가할것으로 예측되고있다고 하면서 후꾸시마사고이후 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원전의 오염상황이 어떤지 정확한 정보를 알수 없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후꾸시마 오염수방출은 태평양을 공유하고있는 모든 주변국들의 바다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하면서 일본정부가 린접국들에 아무런 정보제공이나 량해도 없이 오염수방출을 추진하는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처사라고 비판하였다.

끝으로 원전 방사성오염수 바다방출이 추진되는 리유는 비용을 줄이기 위한 방편이라고 하면서 일본정부의 오염수바다방출을 즉각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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