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유엔총회시민평화대표단》 대조선제재중단과 조선반도 평화보장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유엔총회시민평화대표단》이 미국의 뉴욕에서 대조선제재중단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강력히 요구하여 다양한 투쟁을 벌리였다.

6. 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를 비롯한 재미동포조직들은 유엔총회가 진행되는 기간에 《유엔총회시민평화대표단》의 명의로 조미평화협정체결과 대조선제재중단을 위한 활동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시위와 기자회견, 집회 등을 조직하였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에서 우리 민족은 판문점선언과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 9월평양공동선언에서 밝힌 조선반도평화가 빨리 찾아오기를 간절히 원하고있다, 제재와 압박은 평화가 아니다, 미행정부가 하루빨리 제재와 압박을 멈추고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실천적조치를 취하기를 8천만겨레의 이름으로 강력히 요구한다고 성토하였다.

기자회견후 유엔본부청사앞까지 행진하면서 《대북제재 해제하라》, 《조선과 미국은 평화협정을 체결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투쟁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뉴욕일대에는 강한 폭우로 《재난경보》가 발령된 상태였으나 집회참가자들은 억수로 쏟아지는 폭우속에서도 1시간동안 집회와 시위투쟁을 벌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엔총회시민평화대표단》성원들은 앞으로 해내외의 통일운동단체들과 련대하여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조미공동성명리행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적극 벌릴 결의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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