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불타는 통일애국의지와 무한대한 포옹력이 안아온 결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통일의지와 비범한 통찰력, 무한대한 포옹력에 의하여 마련된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과 회담은 남녘땅은 물론 온 세계를 커다란 충격과 환희, 경탄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 새로운 장을 아로새긴 평양수뇌상봉의 나날에 새겨진 감동적인 화폭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열화와 같은 민족애와 절세의 위인상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이번에 평양에서 진행된 제5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온 겨레를 품어안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타는 통일애국의지와 무한대한 포옹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뜻깊은 올해의 첫아침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파격적인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새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통일의지와 뜨거운 포옹력은 온 겨레를 감동시키였다.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나갈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책임적이고도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일것이라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그이께서는 고매한 인덕과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으로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을 자주통일의 기치아래 굳게 묶어세우시고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평양을 찾아오는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을 언제나 따뜻이 맞아주시고 뜨거운 동포애의 정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세계가 보란듯이 북남관계를 활력있게 전진시키고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려는 그이의 뜻과 의지에 누구나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절세위인의 뜨거운 동포애와 다심한 인정미에 접하고 매혹과 감동에 휩싸인 해내외의 각계층 인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모두가 운명을 맡기고 따를 자애로운 어버이이심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 대해같이 넓은 도량과 크나큰 포옹력은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애국운동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도록 고무추동하는 무궁무진한 원천으로 되고있다.

하기에 우리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태양,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여 반드시 륭성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 대대손손 복락을 누리게 될것이라는 확고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이번 평양수뇌상봉기간 성대한 환영, 환송행사, 옥류관과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서 오찬과 만찬을 마련해주신것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취해주신 사려깊은 조치들에 대해 한없는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민족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신 소식을 두고 《평화의 첫출발은 백두산》, 《5천년을 함께 살던 민족에게 희망이 생겼다.》, 《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하지만 백두산의 기운은 민족의 하나됨과 평화의 서광이 될것이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에게 주는 상징이 크고 조선민족의 진원이라고 할수 있는 곳이다.》, 《백두산정에서 손을 잡고 추켜든 모습은 이번 수뇌상봉의 최절정을 장식한 명장면중의 명장면》이라고 그 의미를 부각시키면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길을 온겨레와 함께 걸어갈것이라고 결의다지고있다.

그렇다. 우리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덕망과 절세의 위인상에서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조선의 휘황찬란한 앞날을 내다보고있다.

북남관계의 획기적발전과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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