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일본의 파렴치한 군사대국화책동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가 도의회 발표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함이 전범기인 《욱일기》를 게양하고 조선령해를 활보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오는 10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에 일본해상《자위대》 군함이 《욱일기》를 뻐젓이 달고 참가하겠다는것은 비량심적이며 몰상식의 극치라고 규탄하였다.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과 성찰도 없이 침략의 상징인 《욱일기》를 다는것은 그곳이 어디든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일본의 《욱일기》사용에 대해서는 비단 이번뿐만아니라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련대하여 강력히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언론들에 의하면 2016년 10월에 출범한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도의원 17명으로 구성되였으며 지난 기간 독도문제관련전시회, 일본대사관앞 1인 련속시위, 《평화의 소녀상》건립모금운동지원 등 반일행동을 벌려왔다고 한다.

그러면서 앞으로 일본의 군사대국화야망과 재침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각계층 단체들의 투쟁열기는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언론들은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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