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제1355차 정기수요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3일 정의기억련대가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제1355차 정기수요집회를 개최하고 굴욕적인 《성노예합의》의 전면페기를 요구하면서 《욱일기》를 게양한 일본해상《자위대》함선을 제주도에 입항시키려는 일본의 군사적망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수요집회에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1 000여명의 학생들도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군함이 전쟁범죄기발인 《욱일기》를 달고 제주도에 들어오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의 한사람인 92살난 김복동할머니도 단상에 올라 일본군함이 《욱일기》를 달고 들어오면 가만 놔두지 않겠다고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수요집회가 끝난뒤 같은 장소에서는 청년들이 《욱일기》를 게양한 일본군함의 제주도입항을 강력히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은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게양한 군함을 보내며 《전쟁헌법》채택을 획책하는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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