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각층 《자유한국당》의 《국회》특수활동비내용을

공개할것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자유한국당》소속 의원 심재철이 《청와대업무추진비부정사용문제》를 들고나오는것과 관련하여 각계각층이 뻔뻔스러운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며 이번 기회에 《자유한국당》의 《국회》특수활동비내용을 공개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각계층시민사회단체들은 《국회》에서 사용되는 업무추진비가 청와대보다 더 많다, 《자유한국당》이 국민의 알 권리를 말하려면 자기들이 《국회》에서 써왔던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내용도 공개하여야 한다고 강하게 들이대고있다. 그러면서 심재철이 《국회》 부의장을 할 때 쓴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내용부터 공개하라고 압력을 가하고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의 《국회》특수활동비내용은 한번도 공개된적이 없는 《눈먼 돈》이다, 현재 진행중인 20대 《국회》의 특수활동비내용공개 등에 대한 재판을 빨리 종결하라고 요구하고있다.

한편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는 《<자유한국당> 본인들부터 특수활동비내용을 밝히라.》, 《<국회> 부의장까지 지낸 심재철이 먼저 낱낱이 밝혀야 한다.》, 《심재철을 구속수사하여야 한다.》, 《<국회>의원자격이 없는 심재철을 제명하라.》는 청원글들이 수없이 오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심재철사태》가 《자유한국당》의 《국회》특수활동비내용공개에로 번져지고있다고 하면서 보수적페세력의 부정부패의혹을 낱낱이 조사할것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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