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주평화당 5. 18광주학살당시 성폭력범죄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28일 민주평화당이 광주시 동구에 있는 《5. 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토론회를 열고 광주항쟁당시 녀성들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민주평화당은 5. 18광주학살당시 군부파쑈도당의 성폭력범죄에 대해서는 시한을 두지 말고 끝까지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처벌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전두환군사파쑈《정권》의 성폭력범죄는 《국가폭력》의 문제이고 전쟁시기 적국의 녀성들에게 자행하는 반인륜적전쟁범죄와 거의 같다고 하면서 이런 범죄에 대해서는 국제조약상으로도 공소시효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5. 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을 방해하면서 광주학살만행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박정희, 전두환 등 파쑈독재의 바통을 잇고있는 《자유한국당》이 광주학살을 비롯한 여러 인권침해에 대해 속죄할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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