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서울에서 사법적페청산국민대회 진행, 사법적페청산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29일 량승태《사법롱단》대응을 위한 시국회의가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사법적페청산국민대회를 열고 《사법롱단》사건의 수사를 방해하는 법원을 규탄하며 특별재판부설치와 적페법관탄핵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박근혜집권시기 량승태《대법원》이 저지른 재판거래자료들을 렬거하면서 사법적페세력이 박근혜의 《국정롱단》에 협조하기 위하여 뒤집은 판결들때문에 여전히 거리를 헤매는 로동자들이 수없이 많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또한 《대법원》이 《사법롱단》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방해하고 사법적페관련령장들을 기각하고있다고 하면서 특별재판부를 설치하여 적페판사들을 당장 탄핵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한국진보련대》는 지난 9월 1일 《대법원》앞에서 사법적페청산국민대회가 진행된 이후 오늘 또다시 국민대회가 열렸다고 하면서 오는 10월 20일 남조선의 각 지역의 시민들과 함께 하는 3차 국민대회를 열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로총도 로동적페, 사법적페를 의제로 하여 오는 11월에 총파업을 결의하였다고 하면서 모든 시민들이 여기에 함께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앞으로 사법적페청산을 위한 남조선각계층의 대중투쟁은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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