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조소와 격분을 자아내는 《홍 끼호떼》의 정계복귀움직임

 

지난 6월에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참패한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나 미국에 쫓겨가있던 홍준표가 다시 정계에 나서려고 획책하고있다.

이자는 얼마전 《페이스북》을 통해 또다시 갈등의 《대한민국》으로 들어간다, 지난 두달동안 독서와 충전, 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보내며 나머지 인생을 어떻게 헌신할지 생각했다는 등으로 권력야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홍준표놈의 이러한 움직임을 두고 《자유한국당》내에서까지 《올드보이의 귀환》, 《지내 빠른감이 난다.》, 《김병준체제에 짙은 그늘이 비낄것이다.》 등 경계와 우려의 목소리들이 나오고있으며 《바른미래당》것들도 《소가 웃을 일》, 《<바른미래당>으로서는 좋은 일이지만 국민을 위해서는 나쁜 일》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같은 패당들에게서조차 경멸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홍준표의 가련한 처지를 가히 엿볼수 있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각계층으로부터 특등정치간상배-《홍카멜레온》, 도적왕초-《홍돈표》, 대결광신자-《홍갱이》, 정신병자-《홍 끼호떼》 등 갖가지 해괴한 오명들을 선사받은 인간추물이 바로 홍준표이다.

제 족속들에게서까지 버림과 배척을 받고 해외로 도망쳐나간지 불과 두달만에 정계에 복귀하겠다고 너덜대는것을 보면 확실히 홍준표는 권력욕에 환장한 나머지 수치감각마저 완전히 상실한 정신병자가 분명하다.

이자의 《귀환》은 말기암환자에게서 베내여버리였던 종양덩어리가 다시 체내에 기여들어가는것이나 같다.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짖어대고 물어뜯는 정치망나니의 덕에 가뜩이나 망조가 든 보수패당내부가 더욱 제개비네 집안꼴이 될것은 뻔하다.

더우기 홍준표놈은 6. 13지방자치제선거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죄로 하여 당장 족쇄를 차고 감옥살이를 해야 할 범죄자이다.

홍준표의 정계복귀움직임은 한마디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천하무도의 극우정치깡패, 극악한 동족대결광의 뻔뻔스러운 추태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 정치무능아, 인간오작품인 홍준표역도는 정계복귀가 아니라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만고죄악의 값을 톡톡히 치르어야 한다.

김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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