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각층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대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8일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인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의 주최하에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대학생진보련합, 문화예술인 등 각계각층이 룡산미군기지앞에서 미국규탄대회를 열고 미국이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불행과 고통, 분렬의 비극을 폭로단죄하면서 미군철수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1천여명의 각계각층이 참가한 미국규탄대회는 제1부 《대북제재해제, 종전선언요구, 미국규탄대회》와 제2부 《미군철수문화제》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대북제재 강화하는 미국을 규탄한다!》, 《종전선언체결을 회피하는 미국을 규탄한다!》, 《판문점선언리행 가로막는 미국을 규탄한다!》, 《평화의 새시대 주〈한〉미군 철수하라!》는 구호로 시작한 대회는 미국이 73년간 남조선을 강점하여 우리 민족에게 끼친 헤아릴수 없는 죄악들을 폭로단죄하는 성토장으로 되였다.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 9월 8일을 미군철수의 날로 선포하자는 대회참가자들의 열띤 목소리들이 울려퍼지는 속에 통일기를 날리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대회는 미군이 더이상 남조선에 존재할 리유가 없으며 당장 철수해야 한다는것을 선포하는 《2018년 9월 8일 국민포고 제1호》를 발표하는것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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