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한 대정치축전

 

지난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되였다.

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우리 천만군민의 강용한 기상을 다시 한번 힘있게 과시한 대정치축전이다.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공화국의 70년 력사를 소리없이 전하는 우리의 국기와 당기는 오늘도 최후승리를 향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펄펄 나붓기며 천만군민을 고무추동하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인 창조대전을 혁명의 총창, 계급의 총대로 믿음직하게 보위해갈 인민군장병들의 필승의 기상과 용맹이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열병종대들마다에 용솟음친다.

강철포신을 추켜들고 지축을 울리며 나아가는 무쇠철갑대오마다에는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영예로운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인민군장병들의 충천한 기세가 차넘친다.

강대하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억센 기상이 시위행진대오마다에도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그렇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를 이룬 일심단결의 천만대오가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으로 솟아올라 온 누리에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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