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층시민들 부산 미 8부두 세균실험실페쇄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8일 서울 광화문 미국대사관앞에서 어린이로부터 대학생, 청년들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들이 부산 미 8부두 세균실험실페쇄를 위한 주민투표결과를 전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발표된 주민투표결과는 지난 8월부터 한달간 주민모임회원들이 지역내 주요거점으로 직접 투표함을 들고다니며 현장에서 투표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한것이며 총 400명의 남구지역 주민들이 참가하여 390표의 찬성표가 나왔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부산 미 8부두의 세균실험실을 즉각 철거하고 사회전반에서 해악을 끼치고 범죄를 저지르는 미국과 주《한》미군 전체가 철수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평화번영, 통일의 길에 나선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문제라고 토로하였다.

끝으로 주민의 명령으로 부산 미 8부두의 세균실험실을 즉각 페쇄하고 철수할것을 요구하였으며 주민투표결과를 접수하지 않는 미국대사관에 우편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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