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들과 사회단체들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미군강점 73년이 되는 지난 9월 8일 서울 룡산미군기지의 8개 문앞에서 시민들과 사회단체들이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하여 시위투쟁을 벌리였다.

이날 시위투쟁에는 국민주권련대소속 서울, 경기, 광주, 부산, 대구본부와 《한국대학생진보련합》, 청년당을 비롯한 서울시민들이 참가하였으며 룡산미군기지의 각 문앞에서 《안나오면 쳐들어간다》라는 제목으로 시위투쟁을 벌리였다.

룡산미군기지의 각 문앞에서는 참가자들이 《들어라 양키야》, 《미군강점 73년, 이제 지겹다 나가달라!》, 《주한미군 철수하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항의시위를 벌리였으며 담벽에 《강제퇴거장》을 부착시키고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룡산미군기지를 서울시민의 품으로 온전히 돌려보내고 판문점선언시대에 남조선을 떠나갈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끝으로 룡산미군기지를 되찾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여놀수 있는 공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판문점선언시대에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남조선강점 미군은 즉시 떠나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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