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배우 《화해치유재단》 즉각해산을 요구하여 1인시위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7일 배우 김의성이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앞에서 《화해치유재단》해산 및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강력히 요구하여 1인시위를 벌리였다.

김의성은 《화해치유재단》에 대해 잘못된 《협정》에 근거하여 피해자의 요구와 아무 상관없이 강제적으로 화해와 치유라는 이름을 쓴것은 굉장히 치욕적이라고 하면서 화해와 치유의 주체가 누구인지, 피해자가 화해와 치유를 주도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누가 주도할수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고 성토하였다.

이어 애초에 설립부터가 근거가 아예 없고 말이 되지 않는 조직이였다고 비판하면서 즉각 해산할것을 주장하였다.

끝으로 고령인 일본군성노예피해자 할머니들에게 더 시간이 가기 전에 이 문제가 잘 해결되였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피해자에 대한 진실한 사죄와 배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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