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들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 대한 엄정한 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5일 금속로조 쌍룡차지부조합원들과 시민들이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경찰청사앞에서 《대글공작》 총지휘혐의를 받고있는 조현오 전 경찰청장을 규탄하며 엄정한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는 항의시위를 벌리였다.

이날 오전 조현오는 리명박집권시기 《대글공작》을 총지휘한 혐의가 있는것으로 하여 피의자신분으로 경찰에 출두하였다.

조합원들과 시민들은 쌍룡차파업당시 조현오의 지시로 이루어진 폭력진압과 여론몰이에 대해 규탄하고 그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제대로 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시위참가자들은 《경찰은 정권의 주구가 아니다, 오직 국민의 봉사자이다, 당국은 리명박, 조현오를 처벌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구호를 들고 엄정한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경찰에 출두하는 조현오에게 쌍룡차로동자들에게 사과하고 그에 맞는 벌을 받겠다고 말하라고 하면서 진상규명과 엄정한 처벌을 가할것을 경찰당국에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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