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청년민중당 북남철도련결사업을 가로막은 미국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5일 남조선의 청년민중당이 미국대사관이 있는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과 남이 공동으로 진행하고있는 경의선철도련결사업을 가로막은 미국을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북남철도련결은 조선반도의 평화의 상징으로 되는 동시에 평화의 시작으로 된다고 하면서 통일렬차를 타고 평양으로 가는것은 남조선청년학생들의 꿈이라고 발언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북과 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경의선철도련결사업을 가로막음으로써 제 스스로 《유엔군》의 가면을 쓴 점령군이라는것을 드러냈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대조선제재책동에 매달리면서 북과 남이 진행하고있는 평화적인 협력사업을 방해할것이 아니라 6. 12조미공동성명을 철저히 리행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