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가 판문점선언리행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우리 선수단이 참가한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경상남도 창원시의 사격장일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자주통일실천단이 지역의 곳곳을 돌며 판문점선언리행을 요구해나섰다.

민주로총 경상남도지역본부는 지난달 29일부터 《판문점선언리행과 〈한〉반도 종전선언촉구 경남로동자선언》을 진행하였다. 또한 지난 9월 1일 아리랑응원단을 구성하고 우리 선수단의 환영식과 경기응원에 힘을 모아 통일을 취향하는 운동을 벌렸다.

자주통일실천단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창원지역의 로동현장과 주요거점에서 《판문점선언리행과 이를 방해하는 미국의 내정간섭을 뿌리치자》는 구호를 제시하고 서명운동을 진행하였다.

민중당 경상남도당은 종전선언운동본부를 구성하여 《종전선언거부는 판문점선언과 6. 12북미정상합의의 위반이다. 미국이 정녕 전쟁없는 평화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종전을 선언하라.》고 요구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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