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다스》자금횡령혐의로 기소된 리명박역도에게 징역형 선고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검찰이 수백억원의 《다스》자금횡령과 110억원의 뢰물수수혐의로 기소된 리명박역도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하였다.

서울중앙지방검찰은 지난 9월 6일에 열린 재판에서 리명박은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부정부패사건으로 엄정한 법의심판이 불가피하다고 하면서 징역형과 함께 벌금 150억원, 추징금 111억여원을 선고하였다고 밝혔다.

조사자료에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자동차부속품업체인 《다스》회사를 사실상 지배하면서 350억원가량의 막대한 자금을 횡령하였다고 한다.

검찰은 리명박이 국민에게서 위임받은 《대통령》의 권한을 사리사욕수단으로 람용한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도 조금도 반성하지 않고 철저히 부인하는 행태를 보이고있어 참담함을 금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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