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살인이 《희망》인 특등범죄자들

 

자루속의 송곳은 가리울수 없다고 최근 남조선에서 흑막속에 가리워져있던 박근혜패당이 저지른 죄악들이 하나둘 밝혀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2016년 10월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지면서 탄핵초불집회가 시작되자 당시 청와대가 《희망계획》이라는 쿠데타관련문건을 작성하였으며 그 문건에는 《계엄군》을 총지휘할 사령관으로 륙군참모총장을 임명하고 초불시위가 확대되지 못하게 무력으로 진압할데 대한 내용 등이 반영되여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희망계획》을 실행하기 위하여 박근혜년이 전 기무사령관 조현천을 4차례나 청와대에 불러들여 쿠데타모의판을 벌려놓았다고 한다.

그야말로 이것은 정의와 진리를 말살하기 위해 피비린 살륙작전까지도 획책한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사람들은 흔히 자기들의 아름다운 포부와 리상을 희망에 담아 즐겨 표현한다.

그런데 박근혜패당은 자기의 더러운 집권안보를 위해 사람들을 무참히 도륙할 《희망》이라는 살인계획까지 작성하였으니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가 어찌 하늘에 닿지 않겠는가.

엄청난 살인범죄계획이 또다시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각계가 《철저히 수사하여 진상을 밝혀야 한다.》, 《군사쿠데타음모를 두둔해나섰던 <자유한국당>을 심판대우에 올려세워야 한다.》, 《사건관계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하면서 박근혜보수패당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민주주의적권리를 무참히 유린한 범죄자, 살인집단이라고 규탄하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라고 집권기간 천추에 용납 못할 온갖 특대형범죄들을 저지른 박근혜보수패당은 분노한 남조선민심의 무서운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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