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북남단일팀이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고 격찬

 

남조선언론들이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북남단일팀이 력사에 남을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하고있다.

언론들은 《남과 북이 이번 대회에서 72명으로 녀자롱구와 커누, 조정 등 3개 종목에서 단일팀을 꾸렸다.》, 《커누에서 녀자 500m 금메달, 남자 1 000m 동메달, 녀자 200m 동메달, 녀자롱구에서 은메달 등 4개의 메달을 따냈다.》, 《남북이 손을 잡고 이어간 평화의 려정이 결실을 맺었다.》, 《단일팀이 찬란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특히 커누단일팀은 20일정도밖에 훈련을 하지 못하였으나 금메달의 쾌거를 이루었다,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국제종합경기대회 시상식에서 최초로 통일기가 올라가고 아리랑이 국가로 연주되는 새 력사가 펼쳐졌다고 하였다.

또한 언론들은 국제종합경기대회에서 최초로 결성된 단일팀인 녀자빙상호케이팀이 남조선에서 진행된 겨울철올림픽에서 《하나가 된 남북》이라는 새로운 리정표를 세웠다면 이번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두번째로 탄생한 단일팀이 실력으로 메달을 수확하는 값진 결실을 거두었다, 북남선수들이 짧은 기간에 땀으로 이루어낸 결정체라는 점에서 단일팀의 메달이 각별하다, 겨울철올림픽에서 씨앗을 뿌린 단일팀이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꽃을 피웠다고 격찬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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