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치떨리는 특대형범죄-《희망계획》

 

최근 박근혜패당이 초불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을 무력으로 진압할 쿠데타계획을 작성하였다는 새로운 사실이 폭로되여 각계층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8월 28일 남조선 《서울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2016년 10월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지면서 탄핵초불집회가 시작되자 당시 청와대가 《희망계획》이라는 쿠데타관련문건을 작성하였다고 한다.

그 문건에는 계엄군을 총지휘할 사령관으로 륙군참모총장을 임명하고 초불시위가 확대되지 못하게 무력으로 진압할데 대한 내용 등이 반영되여있다.

남조선언론들은 《희망계획》을 실행하기 위하여 박근혜년이 전 기무사령관 조현천을 4차례나 청와대에 불러들여 쿠데타모의판을 벌려놓은 자료들도 함께 보도하였다.

이번에 폭로된 《희망계획》에 의하여 이미 드러난 쿠데타음모가 바로 박근혜역도년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해 꾸며졌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박근혜역적패당의 쿠데타음모는 정의와 진리를 말살하기 위해 피비린 살륙작전까지도 획책한 치떨리는 특대형범죄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희대의 파쑈악당들의 피비린 살륙계획이 또다시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희망계획》음모를 주도한 박근혜역도와 김관진, 조현천 등 공범자들은 물론 군 기무사령부의 군사쿠데타음모를 두둔해나섰던 《자유한국당》을 심판대우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것은 정당한 주장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군 기무사령부의 《계엄령》문건이 공개되였을 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청와대가 문건을 공개한 정치적의도가 의심된다.》느니, 《루출경위를 따지겠다.》느니 하며 박근혜패당의 쿠데타음모를 극구 비호두둔하였다.

이번에 쿠데타음모의 진상이 명백히 드러남으로써 살륙계획을 직접적으로 획책한 박근혜역도와 음모가담자들은 물론이고 그를 적극 비호두둔하였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적페무리들 역시 공범자무리로서 력사의 심판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치떨리는 특대형범죄의 공범자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초불민심이 바라는 참다운 민주주의는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력사앞에 저지른 범죄는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

남조선각계층은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짓거리도 서슴지 않는 보수역적패당을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적페청산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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