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량승태《사법롱단》에 대한 수사력량 대폭 확대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4일 남조선의 검찰이 전 《대법원》원장인 량승태가 박근혜《정권》과 결탁하여 저지른 《사법롱단》사건범위가 커지는데 따라 수사력량을 확대하였다.

량승태의 《사법롱단》에 대한 수사를 벌려온 검찰은 최근에 진보성향의 법관에 대한 사찰의혹, 일제의 조선강점기 일본에 끌려가 노예로동을 당하였던 강제징용피해자들이 제출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박근혜《정권》과 짜고들어 기각시킨 사건 등이 련속 드러나면서 수사력량을 추가적으로 더 동원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언론과 사회각계층은 검찰이 《사법롱단》사건을 《국정롱단》사건 못지 않게 여기고 밑뿌리채 파헤쳐 박근혜적페세력을 깨끗이 청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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