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무지개》호에 오르시여

 

오늘 이 땅우에 일떠선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가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몇해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 건조한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돌아보실 때였다.

그이께서는 배를 돌아보시며 《무지개》호의 설계와 내외부시공이 최상의 수준에서 잘되였다고, 모든 요소요소가 흠잡을데가 없고 조형화, 예술화가 높은 경지에서 실현되였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무지개》호는 인민들을 위한 종합적인 봉사시설인 동시에 특색있는 문화생활공간이라고 하시면서 봉사활동을 잘하여 인민들이 그 덕을 톡톡히 보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이윽고 종합봉사선의 수용능력이 대단한것만큼 원자재보장대책을 잘 세워야 정상운영을 할수 있다고 하시며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종합봉사선 《무지개》호가 인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며 누구나 즐겨찾는 인민의 봉사기지로 되게 하자면 봉사자들이 인민들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봉사활동을 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다심히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식당을 비롯한 여러가지 봉사시설들과 문화후생시설들을 갖춘 종합봉사선을 잘 무어 띄워놓으면 우리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문화휴식장소를 마련해주게 된다고 하시면서 여러차례나 설계도 지도해주시고 건조에서 나서는 문제들도 몸소 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러시고도 이렇게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봉사활동에서 나서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감동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려는 당의 의도가 완벽하게 실현된 현대적인 봉사시설이 또 하나 생겼다고, 대동강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하시며 이런 내용으로 말씀하시였다.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갖춘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는 날로 약동하고 문명해지는 사회주의조국의 모습과 이 땅에서 모든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창조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이 하루빨리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가 어려있는 결정체이다.

우리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달아올랐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배를 타고 대동강을 유람하면서 웃고 떠들 인민들을 생각하니 쌓였던 피로가 가셔진다고, 이렇게 인민들에게 안겨줄 재부를 한가지, 한가지 마련해놓을 때가 자신에게 있어서 제일 기쁜 일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일어번졌다.

정녕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러운것 없는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한 불같은 헌신에서 자신의 제일 큰 보람과 락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머지 않아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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