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은 남북관계발전을 방해하는 간섭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라!》

 

지난 9월 1일 재도이췰란드 동포협력회가 북남관계발전을 방해하는 미국의 치졸한 행위를 규탄하며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8년 4월 27일 발표된 판문점선언 1항은 남과 북은 남북관계의 전면적,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민족의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갈것이라 하였고 6조는 10. 4선언 합의사업 적극 추진, 철도, 도로련결 및 현대화하기로 합의하였다.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에서 조선과 미국은 《한》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남북은 4. 27판문점선언에 따라 70여년간 끊어졌던 철도련결을 위한 경의선철도현대화사업 공동조사를 실시했고 8월 22일부터 철도운행을 통해 공동조사를 하려고 했지만 《유엔사령부》가 정당치 않은 리유로 철도운행을 불허했다.

요즘 미국은 입만 열면 조선이 《비핵화》약속을 리행하지 않는다며 트집을 잡고있지만 실제 약속을 지키지 않는것은 미국이다.

《한》반도의 비핵화작업은 영구적평화를 보장하는 제도와 법이 보장될 때만이 가능한것이다.

우리에게는 우의 례만 보더라도 미국은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할 의사가 없는것으로 보인다.

《핵페기》를 하라며 조선을 백날 압박해보았댔자 그에 상응하는 미국의 행동이 없으면 소가 웃을 헛소리에 불과하다.

미국이 진정 조선과 관계를 발전시키려면 제일 먼저 65년간 지속된 정전협정을 페기하고 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여야 한다.

미국이 계속해서 군사적위협과 경제제재로 조선을 압박해보았댔자 얻을것은 8천만 조선인들과 세계인들의 원성만 돌아올것이다.

미국이 《한》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남북간의 교류협력을 계속 방해한다면 초불로 박근혜부패《정권》을 몰아낸 남조선민심을 자극하여 반미자주와 미군철수를 웨치는 분노의 날이 곧 도달할수 있다.

8천만 조선인민은 과거와 같이 미국의 부당한 간섭과 위협을 더이상 바라보지만 않을것이다.

미국은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여 상호존중과 평등한 관계에서 남북조선을 상대하라.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