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당당한 자주독립국가의 선포

 

주체37(1948)년 6월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외세에 의한 나라의 분렬을 막고 진정한 인민의 국가를 건설하실 구상을 안으시고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들의 지도자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는 지체없이 조선인민의 의사를 대표하는 전조선최고립법기관을 세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을 실시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단독정부를 세울것이 아니라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들로써 전조선정부를 세워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장내에서는 폭풍같은 박수소리가 터져올랐다.

시종일관하게 조국애, 민족애가 흘러넘치는 위대한 수령님의 격동적인 보고는 회의참가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을 받았고 회의에서는 조선총선거를 실시하여 최고인민회의를 창설하며 전조선적인 통일적중앙정부를 세울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

그후 우리 나라에서는 내외분렬주의자들의 온갖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남북조선총선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마침내 주체37(1948)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이 온 세상에 엄숙히 선포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