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여러 정당들 광주참사의 책임을 회피하는 전두환역도를 강력히 비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여러 정당들이 5. 18광주참사를 주도한 살인범인 전두환역도가 《건강문제》를 리유로 형사재판에 불출석한것에 대해 신랄히 비난하면서 반드시 법정에 나서서 력사와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며 엄정한 심판을 받을것을 요구하였다.

더불어민주당소속 광주시당은 성명을 통해 전두환과 그 부역세력은 이제라도 력사의 법정, 진실의 법정앞에서 5. 18의 진실을 밝히고 국민과 력사앞에 무릎꿇고 사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그러면서 광주항쟁이후 3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진실, 반성하지 않는자들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전두환과 그 부역세력으로부터 침묵을 강요당해온 책임있는 사람들의 량심선언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평화당도 론평을 통해 전두환의 법정출석거부는 광주에 속죄할 마지막 기회조차 스스로 차버리는 행위라고 비난하면서 법원 역시 역도가 《건강문제》를 거들며 불출석을 요청한것을 거부하고 광주법정에서 력사적단죄를 받을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두환은 자기가 저지른 만행이 얼마나 반인륜적범죄였는지 알고있기에 광주가 두렵고 력사의 심판이 두려운것이라고 신랄히 까밝혔다.

군부파쑈독재를 반대하여 항거해나선 광주시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류혈적으로 진압한 전두환패당의 몸서리치는 죄악을 반드시 결산하려는 남조선각계층의 투쟁의지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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