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층단체 현 당국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4일 남조선의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겨레하나)가 성명을 발표하여 군부당국이 박근혜《정권》시기 일본 아베정부와 체결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할것을 발표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는 군부가 군사정보분야에서 일본과의 그 무슨 《전략적소통》과 《실익》을 운운하며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한해 더 연장할것이라고 공공연히 선포한것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묵인하는것이고 조선반도재침책동에 동조하는 행위로 된다고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은 외세를 업고 동족을 힘으로 압살해보려고 날뛴 박근혜보수패거리들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을 재현하는것으로 된다고 경고하면서 현 당국은 판문점선언을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군부의 결정을 취소시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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