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민중당 북남철도련결사업을 가로막고있는 미국의 치졸한 행위를 규탄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30일 민중당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위해 북과 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철도련결협력사업을 가로막고있는 미국의 치졸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민중당은 론평을 통해 북과 남은 서울역에서 출발한 남측렬차가 북측지역까지 운행하는 방식으로 철도에 대한 공동조사를 진행할 계획을 세웠지만 남조선강점 미군의 방해책동으로 계획이 파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가 《48시간전에 통행계획을 알리는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리유로 승인을 거부한것은 북남철도련결을 허용하지 않으려는 미국의 의도에 따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끝으로 북과 남이 진행하는 철도, 도로협력사업은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는 사업이며 미국이 개입할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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